별 일 없음 일썅.

요즘은 트위터를 하도 많이 해서 블로그에 글 쓸 일이 없네요.
나는야 140글자의 노예.


요즘은 배구 보러 다닙니다. +우리캐피탈 박주형 선수 일썅.

이런 저런 사진 찍고 놀고 있습니다.

배구는 참 좋은 스포츠네요. 왜 지금까지 배구를 안봤을까요......
야구=배구 / 축구=농구
대충 이런 느낌으로 매칭되는 듯?


비록 전 직관 전패를 기록하고 있는 패배의 아이콘이지만요......-_-;


아래는 요청받아 정리해본 박주형 선수 사진들... 이래봤자 두경기 어치 정도입니다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내일 모레 월요일도 경기 보러 가는데
(무려 플로어의 빕스석!)
부디 이겨줬으면 좋겠어요...

1 2 3 4 5 6 7 8 9 10 다음